간호사는 뭔가 삶을 포기하고 사는것같다 3교대하면서 새벽에 잠 안자고 일하고 맨날 마스크 쓰고 돌아다니고 뛰어다니면서 일하면 건강 피부 싹 다 망가지고 친구 가족 못만나 내 일상 사라지는데 인정 크게 받는것도 아니고 돈 그거 사회초년생보다 몇십 조금 더 벌어서 뭐하는데..? 연애는 커녕 가족, 내 건강도 제대로 못챙기는데 현타온다.. 자기관리 포기하고 20대 청춘 포기하면서까지 할일인가?.. 건강망가지는게 제일 스트레스야 일단….. 나는 내가 제일 소중한데 이거 하려면 나를 망쳐야가능한것같음… 개빡친다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짐검사에 혈안인 잠실 알파남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