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구 상대가 30중반 ㅜㅜ
편도 2시간 정도 장거리인데 서로 이상형이라
첫만남 헤어지고 티키타카가 너무 잘됐거든!!!
그러다가 애프터 잡을라 하는데
내가 2주동안 주말이 다 차있어서 ㅜㅜ 좀 애매해가지고
나중에 정하자~ 하고 대충 넘기구 다른주제로 넘어갔어
그러니까 몇시간뒤에 상대가 뜬금없이
장거리 괜찮겠냐고 걱정하더라고… ㅋㅋㅋㅋㅋ
그게 약간 나는 거절시그널이라 생각해서
어려울거 같다고 거절했는데 좀 아쉽다ㅜㅜ
30대 중반이라 포기가 빠른걸까 ㅋㅋㅋㅋ
아니면 내가 확대해석한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남자분 되게 신중한 느낌이긴 했거든 연애 안하신지도 오래됐다 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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