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뭔가 부모님도 멀리에 사시고 외동에 혼자오래 살아서 그런지 뭔가 집 놀러가면 신경 쓰이는게 참 많아..예를 들면 옷장이 없고 행거에 옷을 꽂아놓는데 먼지 쌓이잖아
그리고 겨울 옷도 드라이 안 한다던지 너무 지저분한 신발을 신는다던지...
사귄지 200일 넘었는데 서로 너무 편해진 것 같기도 하고 ㅠ 내가 바라던 연애는 서로 뽀대내고 예쁜 모습 위주로만 보여주는 건데 이걸 말해봐야할까
| 이 글은 1년 전 (2025/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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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뭔가 부모님도 멀리에 사시고 외동에 혼자오래 살아서 그런지 뭔가 집 놀러가면 신경 쓰이는게 참 많아..예를 들면 옷장이 없고 행거에 옷을 꽂아놓는데 먼지 쌓이잖아 그리고 겨울 옷도 드라이 안 한다던지 너무 지저분한 신발을 신는다던지... 사귄지 200일 넘었는데 서로 너무 편해진 것 같기도 하고 ㅠ 내가 바라던 연애는 서로 뽀대내고 예쁜 모습 위주로만 보여주는 건데 이걸 말해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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