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환경도 좋지않고(새벽퇴근 하고도 정시 출근,야근 수당 당연히 없음,인수인계없이 혼나면서 배웠던 업무..(사실 이건 중소면 어디나 이럴꺼라고 생각은해..), 업무과중), 인원충원도 6개월째 안되서 나 1년 7개월찬데 이사, 부장다음이 나임...ㅎㅎ..그리고 일도 항상 혼자다 해내야해..실수도 내가 다 수습해야하고..ㅋㅋ..붙잡고 물어봐도 결국엔 니가 알아서 해결해봐라 식이야...말만 포장해서 할뿐..ㅋㅋ 업무 많다고 말해도 그냥 그때 위로해주고 바뀌는건없음ㅋㅋㅋ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한계다 싶으면..조금만 쉬어가는게 맞는거겠지..? 상사한테 혼나서 슬픈거면 상관없는데 업무량이 너무 벅차고, 힘들어서 울면서 다니니까 ..이게 맞나 자꾸 현타와..다이러고 사는건가..ㅠㅠ
+근무환경 안좋아도 다닌건 사실 업계자체의 문제도 있는거라 어딜가도 비슷하겠지란 생각으로 참은것도있고..부장님"은"좋아서 다닌것도있는데..아....이제 그런거 다 모르겠고 걍 한곈것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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