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도 그럭저럭 괜찮고 연봉도 나쁘지않은데
내가 맡은 직무 외의 일을 너무 많이 시켜ㅠ
근데 그게 기간이 항상 촉박해서 야근해서 마무리해야됨(야간 수당은 없음)
이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인게 차라리 내 일이면 모르겠는데 잡무를 떠맡는 느낌이거든
내 직무도 같이 하기 때문에 물경력인건 또 아니야...
바쁜 시즌 끝나면 야근까진 없을 거 같긴한데
내 직무 외의 일을 시키는 건 변함없을 거 같아서 회의감이들어ㅠ
익들이라면 어케 할래..? 이제 다닌지 1년 5개월 정도 됐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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