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성적이 나왔는데
기대했던 만큼 안 나왔어
내가 대충 예상한 점수보다 10점 이상 낮게 나왔어
물론 약간의 벼락치기를 했어 .. 한 17일 전부터? 준비했던 거 같아
그런데 일주일 전에 후다닥 준비한 사람과 점수 차가 15점 차이가 나더라고.
벼락치기 한 내 잘못 -> 원하는 성적을 기대하면 안된다 -> 그래도 .. 좀 봤으니 잘 나오면 좋지 않았을까 -> 원하는 성적을 약간 기대 -> 벼락치기 한 내 잘못 .....
이렇게 계속 꼬리를 물어 .. 벼락치기 대비 어느 정도 잘 나왔으면 모를까 ..
등수가 나름? 괜찮긴 한데 점수 차이가 심해서 반영비율 따지면 기말 100점을 받더라도 A0 이상은 힘들 가능성이 있을 거 같더라고.
2학년부터 전공 위주라 학점 잘 받아야 하는데
사실 내 불찰이고 내가 벼락치기 선택한거라 할 말 없지만
그래도 마음이 좋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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