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3년 이상 사귀었구 결혼 계획 있어
달에 얼마정도 저축하는지 물어봤는데 매달 다르고 잘 모른대. 남는거 자유저축 하는 개념 ?인데 거의 저축 못한다는 식으로 말했어
그럼 달에 얼마 쓰는지도 잘 모르냐 하니까 모른다고..
근데 얘가 달에 350 이상을 버는데 저축을 못한다고 하니까.. 당황스러워서 그럼 나처럼 가계부 써서 지출 확인하는게 어떻냐 요즘은 가계부 앱도 있고 계좌 카드 다 연동돼서 편하다 하니까 살짝 유난이다 귀찮아서 못할것 같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어차피 필요한 돈만 다 쓰는거고 자기는 아끼지 않고 쓰는걸 더 좋아하는 편이래.
나랑은 안맞는것같은데 결혼 걱정이다..
혹시 직장인 30대 익들 중 가계부 따로 안쓰는 익들두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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