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부지 평범한 샐러리맨 울엄마 억척스런 가정주부
둘 사이에 똑똑한 잘난 아들과 그냥 귀염둥이 딸 하나
엄마 본인은 맨날 화장품 샘플만 사며 아들딸 음식은 늘 최고급으로 해주심. 당신 결혼 30년 만에 첫 명품가방 구매. 그 전에는 늘 닥스가방. 당신은 늘 낡은 옷. 남편은 늘 최고급 브랜드 아울렛가서 이월상품으로 와이셔츠 구매
공부잘한 아들은 특목고 서울대 의전원 착착 진학
공부못한 딸은 재수 후 수원대 겨우 입학
우연히 동탄 정보 듣고 아파트투유로 주택 청약 접수 -> 당첨
해피엔딩
이후 아파트 좋은 소식들리면 오빠 마통으로 구매하고 전세 혹은 좋은 아파트 피주고 구매 판매를 통한 부 축적
어릴 때 외식 자주하더라도 오리고기나 철판삼겹살고깃집 이런 데로 갔음
어느새부터는 호텔 뷔페(오빠카드 ㄱㅅ)자주가고 한우구이 자주 감
나도 나지만 그리고 이런 거로 돈벌어다주는 오빠도 오빠지만 난 엄마 아빠가 더 많이 이런 부를 당연하게 느끼고 사치스럽게 지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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