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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2
이 글은 1년 전 (2025/5/02) 게시물이에요

친구들은 물론이고 가족들조차 아무도 모름

심지어 고딩때부터 우울증 있었는데 숨긴다고 성인돼서 감 근데 이건 좀 후회되더라 그때부터 약 먹었으면 어땠을까 싶더라고 그땐 우울증 얘기 꺼내는게 죽기보다 싫었어서 어쩔 수 없었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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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몇몇한테만 얘기하는데 가끔은 얘기 안하는게 낫겠다 싶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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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비밀로 하는게 나은 것 같긴 함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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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0년지기 친구한테만 얘기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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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족,친한 친구는 알아.남한테는 말 안함.요새는 하도 많이 다녀서 오픈도 많이들 하지만 이상한 사람 많아서 말 안하는게 나은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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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남편이랑 부모님, 친오빠, 친구 한명은 알고있어
뭐라 할거야 내가 아프다는데 다들 알아야 실수안하지 싶어서...
집안 분위기 별로였음 말 안했을거 같긴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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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다녔던 건 아는데 자세히는 모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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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몇몇 친구들만 가족은 다니다가 그만둔걸로 아는데 여전히 다니는 중 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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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갔었던 건 아는데 단기로 한 번 가본 정도로만 알어 3년째 정기적으로 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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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직 정신건강에 대한 시민의식이 성숙하지 않아서 얘기 안하는 게 백번천번 나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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