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맛집 다 데리고 가려고 하고,
어디갈 때 계획 다 짜놓고서 YES or NO 만 확인받고,
대중교통도 난 따라다니기만 하면 되고,
맨날 예쁘다 귀엽다 칭찬해주고,
.. 벌써 얘없는 삶은 상상가지 않아.. 삶의 난이도가 뚝 떨어졌다. . .
| 이 글은 1년 전 (2025/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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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맛집 다 데리고 가려고 하고, 어디갈 때 계획 다 짜놓고서 YES or NO 만 확인받고, 대중교통도 난 따라다니기만 하면 되고, 맨날 예쁘다 귀엽다 칭찬해주고, .. 벌써 얘없는 삶은 상상가지 않아.. 삶의 난이도가 뚝 떨어졌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