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깨지고 망가지는 게 무섭다고 그 브랜드에서 만들어낸 제품의 터치, 그립감 등등 고유의 맛을 못 느끼고 둘둘 감아싸서 쓰다 버리는 게 이해가 안 가서 안 씀..
가방도 이너 백 같은 거 넣으면 무게도 달라지고 내부 너비, 내가 짐을 넣고 뺄 때 손에 닿는 촉감, 들다 보면 쉐입이 무너지면서 멋스러워지는 것도 없고 그런 게 싫어서 이너백도 절대 안 씀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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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깨지고 망가지는 게 무섭다고 그 브랜드에서 만들어낸 제품의 터치, 그립감 등등 고유의 맛을 못 느끼고 둘둘 감아싸서 쓰다 버리는 게 이해가 안 가서 안 씀.. 가방도 이너 백 같은 거 넣으면 무게도 달라지고 내부 너비, 내가 짐을 넣고 뺄 때 손에 닿는 촉감, 들다 보면 쉐입이 무너지면서 멋스러워지는 것도 없고 그런 게 싫어서 이너백도 절대 안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