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 인연이면 되고 아닐인연이면 거기서 끝이란걸
다해보고나면 느낌
내가 포기하게 되는 순간이 옴
그게 미련을 버리고 그 사람과의 관계가 끝이라는 걸 깨닫게 됨
(단, 법적인 선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