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들어서 그냥 한계치 느껴서
살자 생각만 하루종일 해
직장에선 나 괴롭히는 사람밖에 없고
업무는 다 나한테 몰아주고
자포자기 심정으로 겨우 버티면서 있었는데
손님왔는데 중간에 공황이 오는거야
자꾸 수납 오류나서
손님도 빡쳤는지 내 앞에서 그냥 한숨 푹푹 쉬면서
비웃듯이 쳐다보고 있는데
(원랴 진상이야..)
진짜 죽고싶더라
어젠 또 진상걸려서 10분 동안 손님한테 한소리 듣고
살기 너무 힘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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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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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들어서 그냥 한계치 느껴서 살자 생각만 하루종일 해 직장에선 나 괴롭히는 사람밖에 없고 업무는 다 나한테 몰아주고 자포자기 심정으로 겨우 버티면서 있었는데 손님왔는데 중간에 공황이 오는거야 자꾸 수납 오류나서 손님도 빡쳤는지 내 앞에서 그냥 한숨 푹푹 쉬면서 비웃듯이 쳐다보고 있는데 (원랴 진상이야..) 진짜 죽고싶더라 어젠 또 진상걸려서 10분 동안 손님한테 한소리 듣고 살기 너무 힘들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