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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393
이 글은 9개월 전 (2025/5/03) 게시물이에요
다들 아무 생각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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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너도나도 먼저 블라인드 올릴 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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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블라에서조차 관심없을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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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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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두달 일한 직원 본인상 소식 들었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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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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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엥 아무생각이 어케 없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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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해고당한 게 자존심 많이 상하는 일이겠지만 그게 너가 잘하는 일이 아닌 것뿐이니까
잘하는 거 찾아서 잘 살아야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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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22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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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댓글 왜 다 응이래…? 아무생각이 어떻게 안들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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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청개구리들 꼭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공능제거나.. 공감능력 = 지능이라잖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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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댓글 망했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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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마음 안좋을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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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댓글들 뭐래냐
너 죽을 생각 하지마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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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혹시 많이 힘든 상황이면 털어놔줘. 누구나 마음 안좋고 신경쓰일거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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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그 회사가 쓴이랑 안맞았던 거야
툴툴 털어버리자 깊게 생각하지마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그런 시도하지마
이 글 보는 나도 마음이 안좋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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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솔직히 우리 회사 뒷담까는 빌런들 생각하면... 아무 생각 없으면 다행이고 안주거리로 잠깐 씹히다 말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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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초반댓글들 진짜 쿨방망이로 다 때려버리고 싶네 ㅋㅋㅋㅋ 저런 개찐@#따들 말에 신경도 쓰지마 쓰니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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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가 그런 생각하는거 아니지? 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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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도대체 그 회사를 위해 왜 목숨을 버리는 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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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당연. 아무렇지 않을거고 어쩌면 부고 자체도 모를거야 그러니까 직장 때문에 극단적 시도하는 거 너무 허튼짓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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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2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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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3333 억울하고 빡치면 살아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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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44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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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55 그런 사람들 때문에 본인의 소중한 인생을 놓지 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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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6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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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7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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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8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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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9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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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10이게 현실임
본인삶살기도 바쁘니까...
금전적여유를 갖기위해서 투잡이나 잔업하거나 단기알바까지 하는사람도 존재하는데
다른사람의 근황을 알정도의 심적여유는 없겠지...
알게된다해도 그게 기억에 얼마나 갈지는..
물론 아무렇지않다기보다는 감정에 솔직할 여유조차없어서 크게감흥은 없을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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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보란듯이 더 잘사는게 복수야
그회사 보다 더 좋은데 가
죽을 바에 그런회사 그만두는게 나아
그사람들때문에 왜 아까운목숨을 버려
회사는 많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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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진짜 보란듯이 잘사능 거 최고의 복수 인정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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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냥 안타깝겟지? 다른 일 세상에 널렷는데 굳이 왜 죽지.. 싶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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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당연히 마음 안 좋지 그래도 얼굴 보고 말도 하고 그랬던 사람인데 죽었다니,, 그리고 내가 조금이라도 그사람이 그런 선택한거에 일조한게 있을까 생각하게 될듯 겨우 회사 하나 때문에 안 좋은 선택 하지 말어,, 이세상에 회사는 많고 본인한테 맞는 곳을 아직 못 찾았을 뿐일거야 아님 다른 직업을 선택해도 괜찮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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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신경 안쓴다고 해야 그런 일로 귀한 목숨 안버릴거라 생각해서 댓달았을듯 쓰니야 걍 때려치고 잊고살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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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야 잘 되는게 진자 복수야
너 잘 되고 거기서 쓰니씨 ㅇㅇ갔대요.. ̵ ̀ ̗대박 ̖ ́ ̵ … 이러는 모습을 상상해봐 얼마나 통쾌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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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들지 그치만 금방또 잊혀질뿐 뭐가달라지진않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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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근데 퇴사자들 부고도 알 수 있어? 우리는 서로 번호를 몰라서 그런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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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마 거기까지 소식이 가지도 않을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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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왜 응이라 댓달겠음 자기가 그럴것처럼 위로받을라고 쓴 글이니까 그러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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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ㅇㅇ별 생각 없음 그러니까 허튼 생각 하지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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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괴롭혔던 사람은 뭐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말거 같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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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 그냥 가까웠던 직원이면
마음 안좋을거 같음 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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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래도 사람이 죽은거니까 난 슬플 거 같은데...흠 모르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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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괴롭히는 사람들이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들이었으면 안괴롭혔을거임 그냥 살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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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 직원들하고 연락할정도로 친한거 아니면
애초에 소식을 모를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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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당연히 신경쓰이지 근데 그런 생각 절대 하지마 달달한 거 먹고 버티면서 어떻게든 살아 살다보면 길 열리고 그 길따라 걸으면서 살아가면 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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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어떻게 아무생각이 안들수가있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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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근데 진짜 그런일로 그런생각은 하지마 어차피 남일뿐이고 회사도 갈일도없는데 뭐하러 그런선택을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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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회사에서는 짤린사람 이후 소식은 신경 안 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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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뭐가 그리 힘들었어 여기에서라도 털어놔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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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 첫직장이 진짜 나랑 안 맞고 덤으로 나도 일을 못해서 더블로 힘들어서 수습 겨우 채우고 잘렸는데 지금 다니는 두번째 직장은 몸은 힘들어도 꽤 재밌고 곧 일년 다 되가 솔직히 냉정히 말하면 회사는 퇴사자에 별 관심은 없어 그래도 겨우 직장때문에 주눅들지마 제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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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생각이들더라도 잠시뿐이고 그런인간들이라 그런짓을하는거
마음의 연비가 진짜 페라리급인 쓰레기들인데 거기다 내마음 계속 주입해봐야 남는거 없으니 마음연비 좋은 캐스퍼같은 인성들에게 마음나눠주고 붕붕 달리며 즐기는게 답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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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음..그런데 정말 일을 못해서 잘렸는데.. 회사사람들이 소리 들으면 좀..엥?? 도대체 왜..? 이런 생각만 할 거 같애..뭐 사내 괴롭힘이 있었을 수도 있고 그렇지만 정말 일을 못해서 짤린거면 그냥 그 일이 안 맞는거지.. 이 일로 자살할 필요는 없다고 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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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무 생각 안드는 사람은 정상이 아닌데...? 뭐 죄책감 가지고 그러진 않더라도 알던 사람 부고는 맘 불편한게 정상임 만약 진짜 아무렇지 않은 사람 있으면 그 사람과 생긴 트러블은 과실이 너보단 상대에게 더 많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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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무래도 그런소식 들리면 엄청 신경쓰이지 ... 근데 그렇게 인생을 놓아버리기엔 너무 아깝지 않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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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잘린 후면 부고도 모르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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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회사같은거에 ‘목숨’은 걸지 마
물론 일이 중요한것도 맞고 돈 받는만큼 일할줄 알아야되는것도 맞지
근데 그게 꼭 ‘특정회사’에 국한되는건 아니야
귀한 사람목숨 그런데 걸지말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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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ㅇㅇ 안줏거리되고 말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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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너랑 안 친했던 동창 부고 소식을 얼마나 신경 쓰겠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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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너무 안타까울듯...
회사가 뭐 대수여? 관두면 끝이지
안맞았을 뿐이야... 자신감 가지고 씩씩하게 살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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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내가 그렇게 잘렸었어 그때는 진짜 너무 억울하고 업무 지시도 제대로 안줘놓고 나한테 실수 다 몰아서 퇴사시킨게 화나고 거기서 나한테 온갖 폭언해서 노동부 신고할까 싶다가도 내가 모자라지 않았으면 누가 괴롭히든말든 마이웨이했겠지 싶고 그냥 죽고싶었음
근데 그 회사에서 잘리고 한참 방황하다가 다시 들어간 직장에서 그때보다 훨씬 나은 월급에 팀내 에이스 돼서 상여도 받았어 예전 회사 개가튼것들 보라고 떡하니 자랑하는데 너무 시원하더라
그놈들은 나한테 아무것도 못할거라고 했지만 내가 걔들보다 더 나은 인생 살고있어 걔들이 그 회사에서 물고 뜯을 동안에
내가 그때 걔들때문에 들었던 안좋은 생각 지금 돌이켜보니 웃기지도 않음 내가 고작 그런것들 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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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겨우 그런것들때문에 네 인생 깎지 마 지금은 걔들이 너보다 나아보이지? 아무것도 아니야 진짜 꼴같잖은 것들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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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왜쥭어 무한도전틀고 주소적어 내가 치킨보내줄게 치킨먹고 무한도전먹으면서 평생 살아도 돼 죽지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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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성공해서 부러울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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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잠깐 충격받겠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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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아무생각없는건 말이 안됨.. 사람이 죽었는데.. 소식이 들려오면 충격이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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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안타깝지.. 수능 망했다고 인생 망한게 아니듯이 한가지 실패일뿐인데 그런걸로 목숨까지 끊으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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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응...그냥 안주거리 되고 끝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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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그 회사가 인생의 전부가 아냐 괜찮아 너무 힘들어하지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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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무도 신경 안쓰니까 남 복수할려고 죽을 생각 하들말라 할 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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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자살했을때 힘들고 괴로운건 그 가족들이지 남들은 듣고 금방 잊음 신경안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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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날씨 좋다
나가서 커피도 한잔하고 공기좋은 공원이라도 구경가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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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다들 헐... 하고 말지 금방 잊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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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그냥 아이고.. 하고말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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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일부러 못된 댓글 다는 사람들이 많은 거 보면 요즘 다들 인생이 힘든가보다...
아무 연고도 없던 연예인의 소식에 며칠간 우울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당장 옆부서 사람이 자살한다고 하면 그 사람이 일을 잘 했든 못했든 놀라고 측은한 마음이 들겠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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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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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그런 의도가 보이는 댓글도 있긴 한데 일부러 ㅇㅇ 당연
이러는 식의 댓글은 솔직히 일부러 상처주려하는거 같아 보이더라고...!
알려줘서 고마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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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그냥 궁금해서 그러는 건데 일 못해서 잘린 건데 복수니 뭐니... 회사가 잘못한 건 아니지 않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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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괴롭힘으로 그만둔것도 아니고 일못해서 잘린건데
복수할게 뭐가있어...
다른 잘맞는 일 찾아가서해야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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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ㅇㅇ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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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혹시 쓰니 얘기니...?ㅠㅠ 괜찮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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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아니? 아무리 그래도 본인상은 마음 안 좋지.. 다들 젊은 직원분 본인상이하고 하면 충격은 받을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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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회사는 아무소리 없을지몰라도
쓰니아는사람들은 맘아플꺼임.
그러니 힘들면 바로바로 여기도 괜찮으니 말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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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찜찜한 기분도 하루이틀이면 끝임...
1,2일 그 사람들 기분 잡치게 하려고 하는거라면 너무 가성비 떨어지는 일이야 ㄹㅇ
하지마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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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나도 치킨 사줄게
디엠보내 괜찮아
나도 짤릴 위기임 갠차나 너만 그런 거 아녀
남들 수군대는 거 다 아무것도 아니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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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너 얘기라면 너만 손해야 죽지마
사람들은 진심으로 남의 죽음에 관심없음
오히려 술자리에서 안줏거리됨 누구? 아 그 일 못한 애? 충격이긴 하네 이러면서 그 어떤 동정도 슬픔도 안느끼고 바로 잊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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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괜찮아질거야 진짜로
잘려도 또 좋은 직장 찾을거야
괜찮아 많이힘들지? 힘들어도 괜찮아
나중에는 가치 인정받을거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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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당연 어쩌다 알게된다 해도 가십거리중 하나지 그냥..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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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맘안좋긴 한데 왜 자살시도 하지 다른데가면 그만인데 하고 말거같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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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전 회사에서 실제로 자살한 사람 있었는데 아무도 관심 없었어
뭐 동료들이 호들갑 떨면서 오열이라도 할 줄 알았나 본데 당일 점심 메뉴보다 관심 못 받았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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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22 이게 현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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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이게 현실이긴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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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더 좋은곳으로 이직하는게 최고의 복수임
사람들 실제로 생각보다 관심없고 금방 잊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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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ㅇㅇ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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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살아라... 인생 길고 잘하는 거 찾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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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근데 괴롭혔단 말이 어디있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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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부고 자체도 모를걸....? 알아도 그 사람들한텐 그냥 스쳐간 사람이라 소식 만약 듣더라도 왜 죽었대 몰라 하고 끝남. 차라리 괴롭힘이 있었으면 쓰니를 이해할텐데 그냥 일 못해서 잘린걸로 자살 생각하고 내가 죽어서 다 후회하고 괴로워해라 식의 마인드를 가진게 솔직히 멘탈 너무 쓰레기같아 이런걸로 그렇게까지 절벽으로 가면 앞으로는 어떻게 살건데 걍 열심히 할 생각을해 경험쌓아서 잘해질 생각을 안하고 왜 남탓을 하려 하지...? 매번 잘리고 매번 주저앉을거야? 나도 멘탈 쓰레기지만 진짜 이정도 수준은 난 이해못하겠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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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기변임..? 관심 없어하지는 않아
툭히 한국인들은 더
걍 왜죽었대? 이게끝일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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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나는 일 못한다고 털리다가 내발로 나왔는데 그게 왜? 정치질에 휘말려서 잘리기도 하고 억울하게 잘리고 어쩌면 그만두지도 못하게 가스라이팅하면서 옆에두고 피말리게 하기도 하고 세상에 못된애들 얼마나 많은 줄 알어? 살아 그냥,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악하디 악한 놈들도 목숨부지하고 사는데 너가 왜 못살겠어? 살자 그냥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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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이미 잘린 후면 회사까지 소식 닿을지도 미지수지 닿아도 개인적으로 마음 안 좋을 사람은 있겠지만 이미 그 회사 사람이 아닌데 얘기 조차 안 나올 수도 있지 그러니까 그냥 살자 나가서 더 잘 사는 게 복수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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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나는 회사는 아니고 학교였지만 별것도 아닌 내가 잘 못하는 걸로 욕도 많이 먹고 은따 당하고 그랬거든 그때 나도 죽어서 걔네들이 평생 죄책감 가지게 하고 싶다 이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죽었어도 크게 관심 못받았을 듯 그냥 뒤집어 엎고 개난리칠걸 싶더라 사람 때문에 죽고싶을 정도로 괴로우면 그냥 철판깔고 미친척하고 깽판치고서 걔네 기억 속에 남기라고 하고 싶지만 내가 아직 회사원은 아니라 이런게 되는지는 모르겠네 암튼 죽지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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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그냥 자기네들 점심때 떠들고 이야기할 거리밖에 안됨…. 회사사람들 진짜 이기적인 사람들 많고….. 남일에 그렇게 애써주지 않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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