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사귀었고 오빠는 결혼을 하고싶어해서 나랑 사귀는거 진짜 고민했어
근데 오늘 자기는 내년에 결혼하고 싶다고, 근데 나는 준비가 안된것 같다고 헤어지재...
현실적으로 더 끌면 서로 힘들어질것 같다고
난 25이야. 취준중이고.... 아래처럼 보낼까 하는데 보낼까말까.. 지금 이성적인판단이 안돼
계속 붙잡고 싶어 내가 통화하면서 계속 우니까 월요일날 다시 전화하겠대
오빠가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진짜 무겁게 생각하고 있었어 그걸 오빠가 몰라줬다니 아쉽네
근데 오빠 나랑 헤어질거면 진짜 단호하게 해줘. 나는 마음정리 힘들것 같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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