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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5
이 글은 1년 전 (2025/5/04) 게시물이에요
나올 생각도 없고 억지로 상대가 원해서 하려해도 목에서 걸린단 말임..근데 좀 안예쁜 친구가 있는데 자꾸 외모 칭찬을 갈구하는거임 나한테 유독..진짜 솔직히 할 구석이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어어..하고 다른말로 돌리던지 그러는데 요새는 나를 꼭 지목해서 나는 뭐같아? 나는 어때? 이거 했는데 어때? 이러고 묻는거임 진짜 솔직히 한두번도 아니고 욕나올것 같은데 참고 아 그래 이러고 말면 좀 눈치를 채야하잖아 아니면 일부러 알고 나 고통 주려고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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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대놓고 말해줘 나도 그런 성격인데
나만 집어서 물었으면 욕가까이 뱉었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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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에는 욕까진 아니고 좀 버럭 하면서 아 왜자꾸 물어 몰라 이랬는데 더그러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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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빈말 못하는데 굳이굳이 듣고 싶어서 억지로 그러면 빡쳐서 더 말해주기 싫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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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물어보는 사람이 잘 알거아냐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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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그런거 같음..객관적인걸 물을 꺼면 차라리 어디를 어떻게 하는게 나아보이냐고 묻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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