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엄마가 징그럽다고 저리가래
동생도 신기하다고 만져봄
절에가면 있는 배만지면 아들 낳게 해주는 불상같음
다이어트 중인데 방금 몸무게 봤는대 3.4키로 늘어나있음 (살 아닌거 나도 알아....)
오늘 다이어트 대 실패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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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엄마가 징그럽다고 저리가래 동생도 신기하다고 만져봄 절에가면 있는 배만지면 아들 낳게 해주는 불상같음 다이어트 중인데 방금 몸무게 봤는대 3.4키로 늘어나있음 (살 아닌거 나도 알아....) 오늘 다이어트 대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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