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왜 별로냐면 찐사하다가 그 마음이 식어서 등돌아서는 순간 나 스스로가 참 사람이 정없다고 느낌
왜 별로냐면 찐사하다가 그 마음이 식어서 등돌아서는 순간 나 스스로가 참 사람이 정없다고 느낌
찐사면 달라진다 이런 말 많은데 그것도 당연히 잇팁 기준이긴 해 ㅋㅋ
나도 당연히 찐사해봤음 사실 모든 연애가 찐사였어..ㅎ
애초에 아무나 안 좋아함 한번 좋아하면 깊게 사랑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마냥 다 퍼주기도 했고
표현도 진짜 다양하게 하고 연락 텀도 칼답은 기본이고 관심도 많고
시간 아까운 줄 모르고 시간 써서 보러 가고
얼굴 잠깐 몇분만 볼 수 있으면서 바보마냥 몇시간 기다려보고
그냥 남들에겐 당연할 수 있지만 잇팁치고 정말 많은 노력해봤음ㅎ
이렇게 잘 연애하다가 어떠한 이유로 마음이 식어버리잖아? 사람이 정말 매정해지는 거 같아
그래서 흔히 말하는 잇팁이 표현도 안 한다, 무심하다, 관심 없다 이런 태도 등등 애인이 서운하고 싫어할만한 행동만 보여주게 되는 듯
그 찐사가 오래 유지되면 다행인데
난 상대가 살짝만 자극(?)해도 그 마음이 식게돼서 마음이 식어버리는 거 같아
그래서 왜 연애상대로 별로라고 하는지 너무나 이해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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