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맞춰갈 거 다 맞춰놔서 서로 뭐 좋고싫은지 알고
맛집이든 어디든 가고 싶은 곳 있으면 당연히 서로를 떠올리고 이번 주말에 갈까? 제안할 수 잇고
시시콜콜 연락하고
스킨십하고
예뻐하고 좋아하고 애정표현하고... 어엉
소개팅도 요즘은 좀 잠잠하고 너무너무심심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5/5/04) 게시물이에요 |
|
적당히 맞춰갈 거 다 맞춰놔서 서로 뭐 좋고싫은지 알고 맛집이든 어디든 가고 싶은 곳 있으면 당연히 서로를 떠올리고 이번 주말에 갈까? 제안할 수 잇고 시시콜콜 연락하고 스킨십하고 예뻐하고 좋아하고 애정표현하고... 어엉 소개팅도 요즘은 좀 잠잠하고 너무너무심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