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5살인데 엄마랑 말싸움하거나 엄마기준으로 내가 대든다 싶으면 밀치는건 기본에 얼굴 들이밀면서 폭력적으로 나오고 뺨때리거나 얼굴에 손대서 긁힌상처난적도 있고 말로는 씨x년 ㄱ ㅐ같은x 병x 심할땐 개보x같 이런말 듣는거 일상인데 내가 제발 때리지 좀 말라고 따지면 니가 잘못해서 맞을만하니까 맞은거고 밀치는게 때리는거냐? 길가던 사람때리는거랑 부모가 자식 때리는거랑 같냐면서 말안통함 근데 다들 이러고살아? 아니 이정돈 아니어도 싸울때 조금이라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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