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먹고싶은 메뉴가 생기면 무작정 엄마한테 달려가서 말함
가령 소불고기면
엄마 소불고기 맛있게 할 줄 알아? 이러면 엄마가 살짝 자신없어하면서 응 이럼
그럼 난 진심이야? 도전해볼 수 있어? 엄마 소불고기로 나 감동 시킬 자신 있어? 하면서 살살 긁으면 엄마가 갑자기 당.연.하.지. 라고 대답함
이때 엄마한테 안 지고 못 믿겠는데? 엄마 얼마나 할 줄 아는데? 하고 긁으면 엄마가 진심 열받아하면서 두고보라고 함
구럼 진짜 맛있는 소불고기가 나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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