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성향은 쉽게 바뀌는 거 아니라고 생각해
연애를 하면서 안 맞는 부분을 맞춰가더라도
그건 상대를 위해서 행동을 바꾸는 거지,
성향을 바꾸는 거하곤 명확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본인 타고난 성향을 포기하고 서로 그런 노력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한쪽이 더 만족하면 반드시 한쪽은 덜 만족하는 관계가 될 수밖에 없다고도 보는데
이거 회피형 같은 생각이야?
달라서 안맞으니까 ㅂㅂ 이거 아니어도
사람 잘 안 바뀐다고 믿지만 조율을 위해 행동을 바꿀 의지가 있다! 이거도 회피형 범주에 들어가는지 궁금해서
이런 것도 회피형이면 알아서 연애 안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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