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빼고는 다 좋거든? 내가 막 불안형도 아니고 집착하는 스탈도 아님 근데 그래도 ㅅㅈㅎ 애인로서 막 유쾌한 점은 아니잖아 누가 저걸 좋아하겠음 ㅜ 그래도 내가 안 좋아하는 거 알고 자기는 맞춰주는 거 좋아한다고 술도 안 마신지 좀 됐는데 저게 오래갈까 싶기도 하고 같은 성향 만나는게 본인에게도 좋지 않을까 싶음 하 우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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