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만57세인데
계속 주부로 살아오셨어
10년전에 아빠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신이후에도 지금까지 일안하고 사신단말이야
그래서 내가 나이번에 결혼도 하고 노후도 걱정되니까
산후도우미같은거 해봐라 해서 교육비도 내줬어
그래서 일 하라고 하니까
엄청 노발대발하거든 ?
근데 답답해.. 저나이대에도 일하시는분들 많은데
난 차라리 나가서 일하면서 돈버는게 더 건강하다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노력을 안해
결혼하는데 남의집 기둥 내가 뽑아올순 없잖아
나도 좀 비빌언덕이 있어야지
엄마는 본인 나이에 내가 일하라고 시켰다고 화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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