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석 비어있는 꼴을 못보고 심지어 거기 앉은 사람들 임산부한테 양보도 안하는데 차라리 내가 앉아있다가 임산부 배지 보이면 양보할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
엊그제 출근할때도 임산부석에 앉은 사람이 임산부 배지찬 사람한테 양보 안하길래 내가 양보했거든. 겁나 킹받아. 아니 비워놓아야 하는 자리에 앉았으면 적어도 임산부한테 양보할 마음가짐은 가져야하는 거 아니냐고.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0) 게시물이에요 |
|
임산부석 비어있는 꼴을 못보고 심지어 거기 앉은 사람들 임산부한테 양보도 안하는데 차라리 내가 앉아있다가 임산부 배지 보이면 양보할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 엊그제 출근할때도 임산부석에 앉은 사람이 임산부 배지찬 사람한테 양보 안하길래 내가 양보했거든. 겁나 킹받아. 아니 비워놓아야 하는 자리에 앉았으면 적어도 임산부한테 양보할 마음가짐은 가져야하는 거 아니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