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 정준재 선수에 대해 "그런 것도 경험이다. 준재가 성장하는 데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직 어린 친구고 2년 차다. 여러 가지 부침을 겪고 있는데 나는 이겨낼 것으로 본다. 명준이든 준재든 해줘야 한다. 그래야 앞으로 더 좋아진다. 어떻게든 믿고 기용할 생각"— 김태우 (@SPOTV_skullboy) May 1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