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 1학년 때 동기인 만학도 아주머니(50대)가 계셨고 그분이 아들딸 한 명씩 있어서
아드님 사춘기 때 어떠셨는지 질문드렸는데
딸과 다르게 진짜 생고생했다 그러시더라...... 근데 주변 학부모나 친구들과 대화해보니 자신의 아들은 순한맛이었다고.......
무엇보다 막 아들 혼내던 남편이 그때는 아무런 간섭도 안해서 더 속상했다고, 지나가니 괜찮아졌지만........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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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학 1학년 때 동기인 만학도 아주머니(50대)가 계셨고 그분이 아들딸 한 명씩 있어서 아드님 사춘기 때 어떠셨는지 질문드렸는데 딸과 다르게 진짜 생고생했다 그러시더라...... 근데 주변 학부모나 친구들과 대화해보니 자신의 아들은 순한맛이었다고....... 무엇보다 막 아들 혼내던 남편이 그때는 아무런 간섭도 안해서 더 속상했다고, 지나가니 괜찮아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