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혼자서 슬슬 정 뗀 것 같고 나는 직감으로 그걸 느껴서 불안해하고 붙잡고 싶어했음
전에는 걔 한마디에 하루 기분이 결정되고 불안한 마음에 계속 깨고 그랬는데 이제 잠은 편하게 자서 너무 좋아
이제 연락 안한지 한달 좀 더 됐는데 그냥 인연이 아니었구나 생각해 그래도 같이 있을 때 좋았던 기억 뿐이라 떠올리면 살짝 마음이 아린 건 있다 ㅠ_ㅠ
근데 밥먹듯이 거짓말하고 피부도 안좋고 미래도 없는데 누가 데려갈라나 나만한 사람 또 못만날거다 너는
썸붕난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ㅜㅜ심정을 공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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