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는 강릉 아니고 또 다른 곳,,
강릉에서 자취하다가 올라와서 처음엔 그냥 놀 거 많고 볼 거 많아서 괜찮다 싶었는데 4-5개월째 되니까 우울하다..
학원도 많이 없고, 알바 자리도 없어서 현실적으로 고민해서 올라온거긴한데..뭔가 사는 게 퍽퍽하다ㅠㅠㅋㅋ..
강릉 사는 익들은 알랑가..강릉 특유의 시원한 바람이랑 조용한 분위기의 밤이 너무 그리움..알바 끝나고 남대천 걸으면서 노래 듣는 게 낙이였는데,,
| 이 글은 8개월 전 (2025/5/13) 게시물이에요 |
|
본가는 강릉 아니고 또 다른 곳,, 강릉에서 자취하다가 올라와서 처음엔 그냥 놀 거 많고 볼 거 많아서 괜찮다 싶었는데 4-5개월째 되니까 우울하다..
학원도 많이 없고, 알바 자리도 없어서 현실적으로 고민해서 올라온거긴한데..뭔가 사는 게 퍽퍽하다ㅠㅠㅋㅋ.. 강릉 사는 익들은 알랑가..강릉 특유의 시원한 바람이랑 조용한 분위기의 밤이 너무 그리움..알바 끝나고 남대천 걸으면서 노래 듣는 게 낙이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