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우린 십대초반이었고 서로의 삶의 일부분이었고 항상 연락했었는데 어느새 서른의 나이에 가까워져있고 그때처럼 자주 연락도 하지 않고 막상 해도 서로의 일상이 달라서 그때만큼 순수하게 즐겁지 않다는게ㅠ 그때는 서로 함께 있는게 너무 당연했고 어렸고 여전히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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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우린 십대초반이었고 서로의 삶의 일부분이었고 항상 연락했었는데 어느새 서른의 나이에 가까워져있고 그때처럼 자주 연락도 하지 않고 막상 해도 서로의 일상이 달라서 그때만큼 순수하게 즐겁지 않다는게ㅠ 그때는 서로 함께 있는게 너무 당연했고 어렸고 여전히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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