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사 만루에서 점수 하나도 못 내고 이 상태니까 진짜 보통 짜증이 나는게 아니네. 준재 적어도 적어도 봐주고 봐줘서 4월 중순 말 쯤엔 갔어야함. 못하고 있는것도 있지만 재정비 할 요량으로 보냈어야함. 못하는 상태에서 자꾸 내보내면 잘 해져?
처음엔 하루 이틀 못 할 수 있지 > 할 수 있어! 극복해 > 왜 저러지? - 강화 가야 할 거 같은데. > 강화가라. 이렇게 마음이 변화바다가 이젠 걍 라인업 나오는것만 봐도 한숨이 나와.
ㅇㅅㅇ은 뭐 자꾸 세우겠다 이겨내야된다 해줘야한다. 하는데, 세워서 극복 할 수 없음. 이미 타격이 나가리 됐어. 수정할 시간이 늦어졌다고. 제발 내일이든 보내라. 작년에 잠깐 재미봤으면 쭉 쓰게 키워야지.
누구는 문책성으로 내리고 강화보내고 그래놓고 쟤한텐 왜 그러는거야. 이정도면 방출 시킬 생각으로 악의 품고 쓰거나 아님 양아들이거나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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