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건물 쓰는데 다른 회사사람인데 엘베 기다릴때나 밖에서 계속 눈이 마주쳐…
처음엔 외모가 내 스타일이어서 내가 먼저 시선이 계속 갔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 사람이 나를 계속 의식하는건지 지나가거나 하면 계속 쳐다보고 누가봐도 의식하는게 느껴지더라고?..내가 시선에 예민한 편이거든
엘베 문열릴때 그분이 서 있었는데 진짜 꽤 오래 눈이 마주치는거야? 나도 호감이 있었어서 안피하고 계속 보긴했는데
좀 설레더라고.. 내가 눈 피하기 전까지 계속봐..
근데 나랑 나이차 꽤 있어보여서 뭔가 유부일 가능성도 있을거같은데.. 그냥 내가 신기해서 보는걸까?
담배필때 여직원들이랑 자주 같이 있길래 가까워지기도 어렵고 하
언젠간 친해질 기회가 올까.. 아 생각하니까 또 설레네

인스티즈앱
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