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손목이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 다녔는데 진짜
나아지는거 하나 없고 이제 행주 짜고 뭐 들면 욱신욱신 거려서 하 큰 병원 가봐야겠다 하고 집에서 혼잣말 했는데
엄마가 그거듣고 예전에 이모가 갔던 큰 정형외과 같이 가자고 데려가 준다는데
엄마 나 27살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간다니까 같이가자네
하씌 눈치보여
| 이 글은 1년 전 (2025/5/15) 게시물이에요 |
|
일하다가 손목이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 다녔는데 진짜 나아지는거 하나 없고 이제 행주 짜고 뭐 들면 욱신욱신 거려서 하 큰 병원 가봐야겠다 하고 집에서 혼잣말 했는데 엄마가 그거듣고 예전에 이모가 갔던 큰 정형외과 같이 가자고 데려가 준다는데 엄마 나 27살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간다니까 같이가자네 하씌 눈치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