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몸에 타투가 있다는 거 자체가 하나도 안 예뻐보이네 두개 있는데...아 지우는 것도 쉽지 않고 왜했지 제일 후회되는 일 중 하나임 몇년동안 고민하고 한거인데 신중하지 못했나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