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제조업 영업팀인데
이제 1년됐고 당연히 이쪽 제조업경력하나도없이 들어왔어 아예 무지식으로
내 직속상사가 부사장님이고 전화오면 내가 다 받고 문제는 제조를 모르는데 처음부터 막 전화받고 그랬어서 너무 힘들었어 ㅠㅠ
그냥 다 확인해보겠다하고 부사장님한테 물어보고 다시 전화하고
그리고 고객이 물어보는 질문에 즉답도 어렵고 제작이라서 단가도 아직 내가 뽑을줄은 몰라 지금도 항상 다 부사장님한테 물어보고 하는데 이 일이 다 부사장님을 거쳐서 해야되서 진짜 너무 힘들어
막 이거 내가 저번에 알려주지않았냐 다 알아봣냐 아직도이걸모르냐 이러니까 부사장님이랑 트러블이 생길수밖에ㅜ없고 ㅠㅠ
그리고 제작이다 보니까 고객이 제작하고자하는걸 이해도 해야하는데 말만 들어서 진짜 쉽지가 않아
일도 어려운데 다 부사장님한테 결국은 물어봐야하고
스스로 처리 할수가 없는게 너무 힘들어
원래 다 이래?? 아님 내가 이상한건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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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판치는 요즘 세상에서 이런 한땀한땀 빚은 작업물보면 엄청 감동적임.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