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오구오구 공주처럼 대해주는 다정한 아빠 느낌을 원하는 것 같은데 살면서 그런 대접을 받아본적도 없고 해본적도 없어서 당황스럽고 피곤함..
애초에 애인도 공주가 아니고 나도 왕자가 아닌데 왜 그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성인이면 그냥 자기 할 일은 자기가 좀 알아서 하면 안되나 싶은데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일까..
| 이 글은 1년 전 (2025/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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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오구오구 공주처럼 대해주는 다정한 아빠 느낌을 원하는 것 같은데 살면서 그런 대접을 받아본적도 없고 해본적도 없어서 당황스럽고 피곤함.. 애초에 애인도 공주가 아니고 나도 왕자가 아닌데 왜 그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성인이면 그냥 자기 할 일은 자기가 좀 알아서 하면 안되나 싶은데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