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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17)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아빠가 카드 돈 썼다고 뭐라 하시는데,, 난 쓴 적도 없는 카드 내역으로 화내니까 이상해서 당황해서 아니라고 열심히 해명했거든?


내 얘기는 일체 듣지도 않고 "무조건! 너야!!!! 너 아님 없어!" 하면서 소리치고 제대로 사실 확인도 안 하고 증거도 없이 사람을 매섭게 몰아붙이는 거야


그러더니 다시 확인해 보니까 아빠가 며칠 전에 본인이 썼던 거더라;? 그러면서 실실 웃으면서 사과도 없이 넘어가려고 하니까..


진짜.... 억울하고 속상해서 화내고 카드 내팽겨두고 방에 들어갔더니 그다음엔 엄마가 따라와서 내가 화냈다고 싸움만 드냐 반항하냐고 몰아가는데...... 난 억울할 때 화도 한번 못내는 거야:;?


내가 화내는 부분이 이상해;?


 

 요약


• 아빠가 카드 사용 내역으로 몰아붙였으나, 실제로는 아빠가 잘못 사용한 것이었다.


• 아빠는 사과 없이 넘어가려 했고, 내가 화를 내자 엄마는 나의 화를 반항으로 몰아갔다.


• 난 억울함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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