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사는데 여기서 계속 지내는 애들은 나이들수록 되게 가정적으로 변함
자기가정을 이뤘다는게 아니라
부모님도 본인 인생의 일부임 (긍정적)
같이사나 따로사나 부모님이랑 저녁먹고 심부름 종종 하고 이런게 일상임
근데 서울 상경한 친구들은 딱 본인 인생 한가지만 챙기고 사니까
점점 대화가 잘 안통하는 느낌??
둘중에 뭐가 좋다 나쁘다 얘기하자는건 아닌데
이런 차이가 있어서
한 십년 이십년 뒤에는 완전히 인생 가치관까지 달라질거 같음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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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사는데 여기서 계속 지내는 애들은 나이들수록 되게 가정적으로 변함 자기가정을 이뤘다는게 아니라 부모님도 본인 인생의 일부임 (긍정적) 같이사나 따로사나 부모님이랑 저녁먹고 심부름 종종 하고 이런게 일상임 근데 서울 상경한 친구들은 딱 본인 인생 한가지만 챙기고 사니까 점점 대화가 잘 안통하는 느낌?? 둘중에 뭐가 좋다 나쁘다 얘기하자는건 아닌데 이런 차이가 있어서 한 십년 이십년 뒤에는 완전히 인생 가치관까지 달라질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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