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언제부터였는지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음... 세네달 된듯
그동안 권태기나 시들해진 적은 당연 많았지만 이렇게 오래 가진 않았던 것 같은데ㅠ
그냥 만나기도 귀찮고 전화만 와도 숨이 턱 막히고 애인이 뭘 얼마나 잘해주든 시큰둥해... 퇴근 후에도 아무것도 안 하고 싶고 그냥 혼자 좀 쉬고 싶어... 다른 남자들은 어떤지 슬 궁금하기도 해
대화는 여전히 엄청엄청 잘 통함... 이거 돌아오긴 하나...
| 이 글은 1년 전 (2025/5/17)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언제부터였는지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음... 세네달 된듯 그동안 권태기나 시들해진 적은 당연 많았지만 이렇게 오래 가진 않았던 것 같은데ㅠ 그냥 만나기도 귀찮고 전화만 와도 숨이 턱 막히고 애인이 뭘 얼마나 잘해주든 시큰둥해... 퇴근 후에도 아무것도 안 하고 싶고 그냥 혼자 좀 쉬고 싶어... 다른 남자들은 어떤지 슬 궁금하기도 해 대화는 여전히 엄청엄청 잘 통함... 이거 돌아오긴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