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요즘 힘들어 하는 거 같길래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좋아하는 반찬 물어보고 새벽에 만들어서 보내줌
귀차니즘이 심해서 내 밥도 인스턴트 같은 걸로 떼우는데 오랜만에 본격적으로 해보니까 재미있고 뿌듯하네
애인도 맛있다고 좋아하는 걸 보니 종종 해줘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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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요즘 힘들어 하는 거 같길래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좋아하는 반찬 물어보고 새벽에 만들어서 보내줌 귀차니즘이 심해서 내 밥도 인스턴트 같은 걸로 떼우는데 오랜만에 본격적으로 해보니까 재미있고 뿌듯하네 애인도 맛있다고 좋아하는 걸 보니 종종 해줘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