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턱 쪽이 찢어져서 응급실 가서 꿰매기 전에 간호사가 소독 해줬는데 소독할때 너무 아파서 계속 몸을 움직였는데 간호사가 가민히 계셔야 돼요, 조금만 참아요 이랬거든? 난 진짜 너무 아파서 그런건데 간호사 입장에서 민폐일까?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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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턱 쪽이 찢어져서 응급실 가서 꿰매기 전에 간호사가 소독 해줬는데 소독할때 너무 아파서 계속 몸을 움직였는데 간호사가 가민히 계셔야 돼요, 조금만 참아요 이랬거든? 난 진짜 너무 아파서 그런건데 간호사 입장에서 민폐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