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9840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이성 사랑방 피겨스케이팅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6
이 글은 8개월 전 (2025/5/17) 게시물이에요

부모 없고 adhd 경지 우울

초중딩 왕따 어렵사리 국장으로 대학나왔으나

알바도 맨날 혼나고 배우는게 느려서 짤림 편의점 알바 3년 했는데 한 2년부터 그나마 1인분함 

서빙 카페 다짤림 단순포장알바 쿠팡 했다가 온몸에 멍듬

맨날 편의점 알바하고 취준하다가 실패 

그냥 다 놔버리고 스폰으로 빠졌는데 사람 잘만남

이게 그나마 다행인게 이거라는게 웃김 

스폰남이 착해서 잘챙겨줌

근데 이혼남에 나이많음 안좋아함 같이 다니면 쪽팔림

그나마 있던 고딩대딩때 친구들 다 잘먹고잘삼 자리 다 잡음

능력없어서 상황을 바꾸기도 힘듬

운전면허 따볼려고했는데 막 좌회전을 반대편 도로에서 한다던지 이상한짓하고 연석올라가서 실패

그래도 지금 사무보조 알바하면서 컴활 준비함 

서류정리하는데 계속 누락되거나 빼먹는 서류 있고 그래서 실수 맨날함 메모 녹음 다함

간단한것도 금새까먹어버려서 맨날 녹음하고 메모하고 하는데도 그럼 그래서 지금 맨날 혼남

내 소원은 이제 이상한거 안하고 

평범하게 살 구실 하는거임 

근데 막상 드는생각은 내인생 언제 한번 

욕안먹고 편하게 살았나 싶음 

시도하면 할수록 남들보다 뒤떨어져서 맨날 

저능아냐 뭐 잘못됐냐 이런소리 듣는데

그냥 막살지 아님 이렇게 불공평한데도 

욕먹고 고문관처럼 옆에 같이 일하는 사람들까지 괴롭게 하면서 살아야하는건지 의문임 


대표 사진
익인1
나두 adhd인디..adhd는 진자 살기 빡센듯ㅜ 고생이 많다. 앞으론 쓰니가 편안하고 일들이 풀렷으먼 좋겟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맙다 솔직히 더러운얘기도 있는데
자살시도 실패하고 진짜 내가 원래
살던집에서 그대로 죽었으면
바퀴벌레가 나 갈ㄹ아먹었을듯
그집 바퀴가 너무많음
난ㄴ 내가 경지라 내스스로 나아질수없다는게 사실 제일슬픔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컴활ㅅ 딸수있음 따고 안되면
생각해볼게 고마워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걍 사람들한데 미안함 ㅠ
그들이 나쁜사람이라서가 아님
첨엔 다 잘챙겨주는데 실수하면 할수록
ㅠ 실망하는 모습보는게 나도 힘들고 미안함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특유의 표정있어...
진짜 이게 경멸 혐오 짜증 이게아니라..
이사람은... 뭐지...?
하는 ..그 진짜 왜이러는지 감도 안온다는 표정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 맨날그래서 자발적으로 나간적은없어 슬프게도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먹고살걱정없는데 솔직히 막 진짜로 뭐해준다고 말하고 잘해주거든 스폰남 ㅎ..애인이랑 다를바없어 그래도처음 만남이 그랬단건 사실이니 아무튼
근데 난 떳떳하게 살고싶다가도
이게 무슨소용이지 하고 자멸감이 막들어 계속 일단 다녀볼게..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 근데 당장 끊어내면
생계가 위험해서 .. ㅜㅋㅋ
일단 노력해볼려고 이런 알발나
자격증 따면서 계속 구를게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ㅠ솔직하게 말하면 정말 너무 아파서 못하겠음...이ㄹ주일하고 온몸에 멍들어서 진짜 아픔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능력이있으니까 나폴레옹처럼 살수있는거아닐까 난
뭐만 하면 족족 짤리는데..
아님 야간 편의점 같은거..? 해볼게 고마워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할수있을까 한번실패해서 이렇게 된건데.. 그래 일단 알바 하나더 찾아볼게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헉 글래 생산직 해봐야겠다
찾아보면 막 몸쓰는 생산직만 있는건또아닐거니까 고마워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익인아 근데 사무보조알바도
직장이라고 할수있을까...?
이것만말해줄수있어...? ㅜ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1시부터 5시!! 100만원정도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헉 맞아 그래서 계속 찾고있어!
일단 요새 이일 한지얼마안되서 ㅈㅂ 안짤리길 바라는중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리고 주말에 야간..? 이나
할까 생각중.. ㅜ 물론 나와야하지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ㅜㅋㅋㅋㅋㅋ...근데 욕많이먹어서 번아웃와서 다 놓고 살때도 있었어 ㅎ..지금이야 그나마 여건이 조금은 나으니까 발버둥 치지만 그것도 안될때 있었거든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직장은 아니고 알바긴한데
그래도 고마와 사무보조알바는 걍 알바아닌가?? 암튼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일할때 ㄹㅇ 나랑 비슷하다.. 나도 그래서 지금은 그냥 히키생활중임.. 그래도 쓰니는 뭐라도 하는게 대단하다ㅠㅠ 같이 잘 버텨보자.. 언젠간 좋은날이 오겠지..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정말 최선을 다했어 정말이야
난 맨날 뭐라도 해볼려고했거든
편의점 사장님이 처음에 수습기간 지나고 안되겠다고했을때 사정이야기하면서 울었음
그래서 계속 실수해도 월급에서 까고 일했던거지..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ㅠㅠ 나도 열심히는 하는데.. 맘처럼 잘 안되서.. 욕먹고 눈치보고.. 진짜 억울ㅎ ㅐ.. 그러고나니까 뭔가를 시도하는게 무섭드라..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그럼 지금 개 객기임
객기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속상해서 맨날쳐운다 ㅠ 진짜 짐승처럼ㅇ울어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사실 이젠 스폰남때문에 ㅋㅋㅋ..
이대로 살아도 먹고살걱정없는데
계속 밖으로 나감..ㅁ아직도 계속 계란으로 바위침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Adhd 약물치료 해봣어?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먹었는데 별로 효과가.ㅎ 그래도꾸준히먹고있어 한 5년넘음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쓰나 지금은 어떻게 지내?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길고양이들 안락사 어떻게 생각해?
16:32 l 조회 1
25살인데 회사좀 골라줘!!!
16:32 l 조회 1
대학생 적금
16:32 l 조회 2
엑디즈 수록곡 추천 받습니다!!1
16:31 l 조회 9
설날때 해외간당
16:31 l 조회 9
두쫀쿠 매일 2-3개씩 먹었더니 이제 질린다2
16:31 l 조회 14
114 한테서 이렇게 문자왔는데 뭐지?1
16:30 l 조회 13
이름만 보고 판단해봐 2
16:30 l 조회 11
방금까지 치킨 먹었는데 런닝 가는거 오바지?ㅜ2
16:30 l 조회 14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서운한게 있는데
16:30 l 조회 9
쿠팡알바 확정 카톡 오자마자 몸이 아픈 거 같아
16:30 l 조회 8
피부 하얀사람들아 나만 겨울에 더 하얘짐??4
16:30 l 조회 19
문을 도대체 왜 안 닫을까
16:29 l 조회 6
나 괴롭힌 상사 아들이 이번에 떠서 화제인데 진짜 개싫다4
16:29 l 조회 23
단거에 단거먹기
16:29 l 조회 5
두쫀쿠가 2개씩 사야 해서 일단 샀는데 혹시 진짜 맛있니...?1
16:29 l 조회 8
8시간 이상씩 자도 졸린 건 .. 운동부족이야????3
16:29 l 조회 16
두쫀쿠 처음 사먹었는데 피스타치오가 거의 안 들어감
16:29 l 조회 6
정병 생긴거같아서 집에만 있고 거의 뭘 못하겠는데1
16:29 l 조회 10
너네라면 어떡할래?1
16:29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