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카페'에서 말하심,,,, 놀이터나 운동장에서 그렇게 놀라고요 ㅋㅋ 남의 영업장에서 말고요
4-5명 정도가 테이블 사이 돌아다니면서 잡기 놀이하기, 키오스크 뒤에 숨어있다가 손님 놀래키기,
133번 손님 ~ 부를 때 맞춰서 끼야~~~소리 지르기, 의자 위에 발 밟고 올라서기,,,
도저히 안되겠어서 손님들 조용히 하고, 매장에서 뛰지 말아달라 했더니 이 집 할머니가 오셔서 나한테 저러시더라 ㅋㅋ 난 저 개초딩들한테도 손님들~ 하지 마세요 ~ 이러고 존칭 다 써줬는데 냅다 반말까면서 소리를 지르질 않나,, 진짜 일하면서 이렇게 개념없는 부모 자식 처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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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총 1시간 40분 동안 의상 하나로 콘서트한 코르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