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초딩때부터 쭉 이래서 고치기도 힘들 것 같아
친구가 나 말고 다른 애랑 놀다 오면 질투나고 서운하고 나만 걔한테 제일 친한 친구였으면 좋겠어 근데 나만 베프라고 생각하고 상대는 안그런 경우가 반복되니까 나도 지치고 힘들다... 웃긴건 막상 친구들은 나한테 별 큰 기대도 실망도 안하고 정말 딱 친구로서 좋게 지내는데 나 혼자서만 속으로 난리치고 그래
남자 사귈 생각도 없는데 나 같은 애는 차라리 애인을 만드는게 나으려나 싶어...
| 이 글은 1년 전 (2025/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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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초딩때부터 쭉 이래서 고치기도 힘들 것 같아 친구가 나 말고 다른 애랑 놀다 오면 질투나고 서운하고 나만 걔한테 제일 친한 친구였으면 좋겠어 근데 나만 베프라고 생각하고 상대는 안그런 경우가 반복되니까 나도 지치고 힘들다... 웃긴건 막상 친구들은 나한테 별 큰 기대도 실망도 안하고 정말 딱 친구로서 좋게 지내는데 나 혼자서만 속으로 난리치고 그래 남자 사귈 생각도 없는데 나 같은 애는 차라리 애인을 만드는게 나으려나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