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우리집 강아지 앉아 한번에 못 한다고
강아지 코 딱밤으로 때려서 우리집 강쥐
엄청 깨갱 거리면서 떨었던거 생각난다 ㅠ
진짜 맘 먹고 사람 때리는 것 처럼 딱! 소리 나게 때림
자기 개는 이렇게 키운다면서 개는 맞으면서 커야 된다 했던 사람...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은듯...
| 이 글은 1년 전 (2025/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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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우리집 강아지 앉아 한번에 못 한다고 강아지 코 딱밤으로 때려서 우리집 강쥐 엄청 깨갱 거리면서 떨었던거 생각난다 ㅠ 진짜 맘 먹고 사람 때리는 것 처럼 딱! 소리 나게 때림 자기 개는 이렇게 키운다면서 개는 맞으면서 커야 된다 했던 사람...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