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체가 너무 싫어
한국에서 사는 동안 안좋은 기억만 있었고
가족들이랑도 별로 사이 안좋고
한국에서 사람들 오지랖 부리는거랑 면전에서 외모 평가하는 말 하는거랑 … 그냥 인사가 피부 좋네 오늘 화장 잘먹었네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혐오스러움… 안물어보고 안궁금하다구…
해외 살다보니 저런거 더 이해 안되구 ㅠ 칭찬이라고 하더라도 평가하는 느낌 들어서 너무 싫어
사람들 분위기도 다들 여유가 없고 삭막하고…
결혼 언제할거냐고 결혼 무새 처럼 물어보는 거도 싫고
한국 언제 오냐고 물어보는 친구들 가족들 있는데 가기가 너무 싫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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