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부모님이랑 언니 사이가 안좋아서 최악일땐 언니가 일방적으로 연락 다 끊었었고 지금은 그정도는 아닌데 차단은 풀었어도 연락은 대부분 안 받고있어
한창 사이 안 좋을때 언니가 결혼(?)했는데 식도 생략하고 혼인신고도 미룬 상태라서 그나마 형부랑 인사하러 집에 들르긴 했는데 그렇게 만난 게 다였고 상견례 진행하려다 또 언니랑 부모님 의견차이로 상견례 불발되고 어정쩡하게 지금 지내는 중인데 언니가 임신했다네...?
언니가 곧 부모님한테도 손주 생긴거 알려드리긴 할거같은데 중간에 껴서 이래저래 말나올거 생각하니까 마냥 조카생긴게 안기뻐ㅠㅜ 아직 독립안하고 본가살아서 더 그런가봐.... 왜 난 중간에 껴서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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