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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2
이 글은 1년 전 (2025/5/19) 게시물이에요

난 3년전에 아빠 바람나서 집안 다 쑥대밭된적 있었거든

근데 어찌어찌 엄마가 용서하고 다시 전처럼 장난치면서 잘 지내는 중인데

어떻게 이러나 싶음 다시 엄빠 둘이서 좋아죽는게 더러워

참고로 내가 바람 피는 거 목격했고 엄마한데 말했었는데

아빠가 물건던지면서 나한데 그걸 왜말하냐고 랄지떨었던 게 아직도 생생해

근데 이제는 없는 일처럼 효도하라고 이랄지하는데 진짜 죽이고 싶네

최근에 폐암의심된다고 병원에서 선고받았을 때도 난 꼴좋다 싶었거든

근데 가족들은 다 걱정하고 병원알아보고 그러더라 어떻게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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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친척 집안중에 두군데 바람났는데 한곳은 지금 쓰니네처럼 다시 잘 살고 다른곳은 이혼했는데도 자식이 있어서인지 연락하며 잘지내더라
신기했음 나였으면 평생 의심때문에 절대 같이 못살텐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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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아빤 나 어릴 적부터 바람펴서 아직도 만나고 있는데 니 엄마가 못 하니까 바람피는거다 라면서 아직까지 쭉 콩가루집안처럼 사는 중..ㅋㅋ 아빠가 갑자기 스윗 남편인 척 챙겨주려할 때 역겨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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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우리집 ㅋㅋ 당사자들은 아무렇지 않게 넘겼는데 정작 나는 외도 발견하고 얼굴 볼 때마다 드러워죽겠음.. 그래서 걍 나가살아 얼굴 잘 보지도 않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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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두 ㅋ 우린 근데 용서고 뭐고 이혼했어 아빠라는 사람 앞으로 보기도 싫음 최악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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