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그렇고 주변사람도 그렇고ㅋㅋㅋ...
나는 160에 86키로나감 돼지맞긴해
밥먹으면 쌀 먹는다고 뭐라하고 면 먹으면 밀가루 먹는다고 뭐라하고 간식은 당연히 못먹고
우리엄마는 나 음료수 제로 마시는것도 못마땅해하고 아예 끊길 바라심...
어제 너무 아파서 하루종일 굶다가 좀 입맛 돌아왔길래 한끼만 먹자 싶어서 깨작거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보더니 한숨 푹 쉬면서 그렇게해서 살은 언제 빼냐, 안뺄생각인거지? 에휴 이러시길래
진짜 한입 먹은 상태였는데 다 버리고, 그냥 무작정 밖에 나가서 1만보 걷고 들어온다음에 방에 틀어박혀서 잤음 진짜 아무것도 안먹었음 물조차도..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지금인데... 배는 고픈데 입에 뭘 넣기가 무서움ㅋㅋ..

인스티즈앱
요즘 햄버거 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