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결혼해서 지금은 28살인데 남편이랑은 전부터 관계하는 거 때문에 좀 다퉜었어
나는 전국에서 다들 아는 빵집에서 일하구 3월부터 야간근무라 진짜 너무 힘들어 하루에 10시간,11시간 근무라 진짜 휴무 아니면 관계하기가 힘든데
남편은 거의 매일 원해 최근에도 휴무 전날인데 하고 싶어해서 휴무에 하자고 거부했더니 기분 상해 하더라구
어제 술 마시고 남편이 결혼생활이 질린대,, 얘기 들어보니깐 관계때문인거야 자기만 하고 싶어하고 하더라도 내가 적극적이지가 않아서 그게 좀 힘들대 둘 다 술자리 끝나고 얘기나눴던 거라 그런지 이혼얘기도 나오고
남편 입장에서는 남자로서 관계 못 하는 게 힘들 수 있게구나 생각은 드는데 전부터 관계 자주 하는 날은 사이가 좋아지고 못 하게 되는 날은 남편때문에 소원해지는 게 나는 너무 서운한 거야 관계말고도 결혼생활하면서 좋은 기억이나 추억들은 많은데 그것때문에 이혼생각을 한다는 게 이 사람한테는 관계가 다인가 하고,,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이야 매번 이걸로 싸우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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